ABOUT

DESIGNER STATEMENT

해체주의와 절제된 시크함 사이에서, 작업의 분위기를 먼저 남기는 소개 페이지입니다.

해체와 정교함 사이의 간격을 디자인합니다.

옷은 설명보다 분위기로 먼저 도착해야 한다고 믿습니다.

낮은 목소리, 긴 여백, 느린 전환으로 무드를 축적합니다.

PHILOSOPHY

LESS EXPLANATION, MORE PRESENCE.

작품은 설명문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리듬과 실루엣이 있어야 합니다. 이 사이트는 그 리듬을 텍스트, 여백, 느린 전환으로 보여주는 전시형 포트폴리오를 목표로 설계됩니다.

PROCESS

EDITED WITH RESTRAINT.

카피는 짧고 정확하게, 이미지는 충분히 크게, 인터랙션은 과하지 않게. 정보는 적지만 인상은 오래 남는 방향으로 정리합니다.